오늘(18일) 낮 12시 40분쯤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SK이노베이션 청주공장에서 29살 박 모 씨 등 2명이 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 등이 공장 내부에서 배관 작업을 하다가 휴대전화 액정용 필름 제작에 쓰이는 휘발성 액체인 '메틸렌 클로라이드' 가스를 마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주 SK이노베이션 직원 2명 가스 흡입…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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