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일본인 기소 실형 땐 신병인도 가능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3.02.18 07:24 수정 2013.02.18 0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테러를 저지른 극우파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위안부 명예 훼손 혐의로 국내 재판에 넘겨집니다. 검찰은 스즈키 씨가 소환에 불응했지만 범행 사실이 명백한 만큼 기소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스즈키가 재판에도 불응하면 궐석재판이 진행된 뒤 실형 선고, 이후 범죄인 인도 절차 추진도 가능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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