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인터넷상 주민번호 수집·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3.02.18 05: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18일)부터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거나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상 주민번호 수집과 이용을 금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여섯 달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늘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방통위는 다음 달부터 하루 평균 방문자 수 10만 명 이상의 웹사이트부터 우선적으로 주민번호 수집과 이용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계속 늘어나는 사상자…"사망자 10만 명 넘을 수도"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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