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스마트폰 갤럭시 S3가 미국에서 애플의 아이폰5의 웹 트래픽을 따라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의 온라인 광고업체 치카타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트래픽을 조사한 결과 애플 아이폰의 트래픽 점유율은 41.5%, 삼성전자는 그의 절반인 20.6%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두 기업이 지난해 출시한 대표 상품인 아이폰5와 갤럭시 S3는 각각 6.6%, 6.4%로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갤럭시S3, 미국서 아이폰5 트래픽 따라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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