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로버트 메넨데즈 상원 외교위원장의 '해외 성매매'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FBI 수사팀은 최근 도미니카 공화국 현지를 방문해 메넨데즈 위원장이 이곳에 있는 친구의 별장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FBI 는 또, 메넨데즈 위원장의 정치 후원자인 플로리다주의 안과의사가 성매매를 주선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