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광케이블 야적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3.02.16 16: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6일) 오전 8시 10분쯤 충북 청원군 남일면에 있는 통신용 광케이블 야적장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적장에 쌓여 있던 케이블이 불에 타면서 57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새벽에 현장 근로자들이 채 끄지 못한 모닥불 불씨가 광케이블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웬 젊은 백인남자가…" 동두천 '알몸 시신' 잔혹 전말 동영상 기사 "완전 농락해" 폰 뺏고 중고로…당당하던 대리점 돌연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인터뷰 막자 "퇴사했잖아요!"…물건 확 빠진 홈플 근황 1시간 남짓 늦게 잤을 뿐인데…6주 후 몸이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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