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적절한 퇴직 시기는?…"44%가 정년 65세 희망"

적절한 퇴직 시기는?…"44%가 정년 65세 희망"
상당수 국민은 환갑을 넘겨도 직장 생활을 계속 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인터넷 회원 2천400여 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43.9%가 적절한 정년으로 만 65세를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기준 국내 300인 이상 사업장의 정년은 55세가 가장 많다는 점과 비교하면 10년 정도 늦은 겁니다.

만 60세가 28.1%로 뒤를 이었고, 만 70세 이상을 바란다는 의견도 11.4%나 됐습니다.

만 57세는 3%, 만 55세는 4%에 불과했습니다.

태원유 수석연구원은 국민의 지속 고용 요구가 잘 드러났다며, 박근혜 당선인의 대선 공약인 정년 60세 연장을 2017년 전에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