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투자자들의 관망 속에 전반적인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0.49% 내린 7593.51, 프랑스 파리 증시는 0.25% 떨어진 3660.37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영국 런던 증시는 어제(15일)보다 0.01퍼센트 오른 6328.3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보합세로 출발했던 증시는 한때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큰 반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 결과를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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