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영남저축은행 퇴출…내주 이름 바꿔 영업

서울저축은행과 영남저축은행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두 저축은행의 부채와 자산을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가교저축은행으로 옮겨 영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