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오송에서 열리는 화장품·뷰티 세계 박람회에 유치할 해외 관람객 수가 전체 입장객 100만 명의 7%인 7만 명으로 결정됐습니다.
충청북도와 대회 조직위는 세계 12개 나라, 22개 자매결연 지역에 대표단과 예술단 파견을 요청하고, 각종 국제교류행사를 박람회기간에 맞춰 개최하는 한편 한류 팬 유치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여수 세계 박람회의 경우, 해외 관람객은 전체 입장객의 5%인 40만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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