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살해' 피의자, 오늘 구속영장 예정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3.02.14 17: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층간 소음 때문에 이웃을 살해하고 달아난 피의자 45살 김 모 씨가 어제(13일) 저녁 수원의 주택가에서 도주 닷새 만에 붙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아이들이 시끄럽게 뛴다며 위층에 항의했지만,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도주 경로를 조사한 뒤 오늘 밤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일단 쟁여두자" 우르르…홈플러스 인파에 대기만 30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동영상 기사 구급차 비켜줬더니 "직원 출근 중"…허위 출동하다 결국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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