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이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추가 도발에 대비해 대규모 연합 훈련을 실시합니다.
공군 작전사령부와 미 7공군 사령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고 한미 연합 공군의 전투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이틀간 전시 작전준비 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이 추가 도발을 감행한 상황을 설정해 공군 전투기들이 가상 적기와 치열한 공중전을 벌이고 도발원점에 대한 정밀 폭격을 시행한 후 귀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