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상승세를 보이는 주요국 증시와 달리 우리 주식시장만 홀로 부진한, 이른바 '왕따' 현상은 곧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금융센터는 최근 내놓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 증시의 소외 요인은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최근 엔저 현상으로 일본과 경쟁산업이 많은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됐지만, 코스피의 주가 회복력이 여타 증시보다 강해 디커플링 현상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