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5시 15분쯤 부산시 남구 대연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과 모자를 쓰고 침입해, 종업원 29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5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신 씨는 인터넷 게임에 중독돼 게임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경찰, 편의점 복면강도 2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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