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때문에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치은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한 해 약 8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진료 통계를 분석해 2011년 기준으로 치은염 환자가 799만여 명으로 1280만 명인 급성기관지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건보공단은 "치석제거를 하는 스케일링이 치은염 치료에 가장 효과적 방법으로 정부는 올해 7월부터 간단한 치석 제거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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