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추정 6명, 음식점 사장 납치했다 도주 최우철 기자 Seoul 작성 2013.02.13 12: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폭력조직원들로 보이는 괴한들이 서울 강남의 40대 음식점 사장을 5시간 동안 납치했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남구의 한 음식점 사장인 46살 나 모 씨를 납치하고 폭행한 혐의로 폭력조직 K파의 조직원 54살 조 모 씨 등 6명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3일 평소 알고 지내던 나 씨를 5시간 동안 차량으로 납치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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