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미, 북핵 억제전략 협의…선제타격 개념 내주 논의

한미, 북핵 억제전략 협의…선제타격 개념 내주 논의
한미 군 당국은 오는 21일 미국 워싱턴에서 확장억제정책위원회 회의를 갖고 북한의 핵위협에 대비한 맞춤형 억제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임관빈 국방정책실장과 마크 리퍼트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의 핵공격 징후를 어떻게 파악하고 어떤 단계에서 선제타격을 할 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회의가 북한의 3차 핵실험 직후 열리는 만큼 양국은 군사적 대응전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맞춤형 전략을 설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