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핵실험이 국제사회에서 북한의 고립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수전 라이스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라이스 대사는 안보리 긴급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국제사회가 북한의 행위(핵실험)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유엔의 결의 하에서 북한의 고립과 북한에 대한 압박이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본부=연합뉴스)
미 유엔대사 "북한 고립 더욱 심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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