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사우나 여탕서 불…50여 명 대피 소동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3.02.12 23: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2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도곡동의 한 오피스텔 건물 사우나 여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사우나 내부 50제곱미터와 열 발생기 등 집기를 태워 9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찜질방과 사우나, 지하상가 이용객 등 50여 명이 찜질복을 입고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생 조지고 싶다"…잘 훈육한다더니 보복 소송 당했다 동영상 기사 "새 차에 웬 벌레 떼"…보닛 열자 새 둥지까지 '황당'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중국 국기 왜 없어!" 버럭…'차별' 주장했다 조롱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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