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 한미외교협의회는 내일(13일) 낮 국회 귀빈식당에서 성 김 주한 미국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갖고 북한 핵실험 대책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한미외교협의회 회장인 새누리당 정의화 의원은 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동북아 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한미 관계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 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차원의 협력도 중요하지만 미국 의회와의 협력을 돈독히 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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