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3명은 회사에서 퇴출 압박을 받아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322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29.1%가 회사에서 퇴출 압박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직급별로 부장급이 49.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과장급, 임원진, 대리급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퇴사 압박 원인으로는 상사와의 마찰이 28.6%로 가장 많았고, 회사 긴축정책, 업무실적이 좋지 않아서, 부서 통폐합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응답자의 42.5%는 이같은 퇴사 압박을 받은 뒤 결국 퇴사했다고 답했습니다.
직장인 10명 중 3명 "퇴사 압박 받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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