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1일), 별도의 외부 일정 없이 '새 정부 추가 인선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이르면 내일쯤 청와대 비서실장 등 비서진 인선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 정부 장관 후보자 명단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된 뒤에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통령직 인수위는 새 정부 국정 과제와 로드맵을 20일쯤 발표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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