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승용차가 수입차 시장 성장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국산 디젤 승용차도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국산 디젤 승용차는 2만9천629대였습니다.
지난 2011년 판매대수 만1천578대에 비해 2.6배 증가했습니다.
가솔린차와 디젤차가 함께 판매되는 국산 모델 4종의 경우 지난해 7만8천811대가 팔렸는데 디젤 모델을 선택한 비율은 38%였습니다.
지난 2011년의 16%에서 22%포인트나 증가한 수칩니다.
수입차 시장에서 2011년 35%였던 디젤차 판매 비율은 지난해 50.9%로 높아졌으며 지난 달에는 62.8%까지 올랐습니다.
지난달 판매 10위 수입차 가운데 디젤차량은 7종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