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 날 귀성길에 나선 차량으로 고속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어젯(8일)밤 자정 이후 잠시 소통이 원활했던 고속도로에 새벽 4시쯤부터 다시 차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지금 소통 상황으로는 서울 요금소에서 부산까지 6시간 20분, 목포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10분, 강릉과 대전까지는 각각 2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도 하루 37만 대 이상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오후 늦게나 저녁 시간에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 정체 다시 시작…부산까지 6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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