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자정쯤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에 있는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94살 김 모 할아버지와 87살 김 모 할머니 부부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시작해 3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할아버지가 있던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주택화재…노부부 연기흡입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