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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오토바이 제작결함으로 리콜

BMW 오토바이 제작결함으로 리콜
국토해양부는 BMW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오토바이를 제작결함 발견으로 리콜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리콜은 주행성능 향상을 위해 설치한 핸들 좌우 패널이 규정보다 약하게 고정돼 패널이 떨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3월 23일에서 11월 16일 제작돼 BMW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C600 SPORT 647㏄ 157대입니다.

해당 오토바이 소유자는 BMW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고 이미 자비로 해당 결함을 수리한 소유자는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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