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부동산경매 시장에서 '버블세븐'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동산태인이 서울 강남3구와 목동, 경기분당 평촌 용인 소재 법원경매물건을 조사한 결과 낙찰가 비율이 평균 73.51%로 전월보다 0.62 % p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목동 아파트 낙찰가율이 76.87 % 로 증가폭이 가장 컸고, 평촌과 용인이 뒤를 이었습니다.
버블세븐 낙찰가율은 취득세 감면 혜택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말 3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최근 경매시장이 살아나면서 다시 반등했습니다.
새해 버블세븐아파트 경매낙찰가율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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