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에 서울시내 수도계량기 동파 잇따라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3.02.08 07: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밤사이 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내려간 한파에 서울 시내 곳곳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7일)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접수한 동파 신고 건수가 36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계량기가 추위에 그대로 드러난 복도식 아파트가 많은 강서구가 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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