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이 시리아 야권 세력에 단합을 촉구했습니다.
무르시 대통령은 카이로에서 개막한 이슬람협력기구 정상회의 기조연설에서 시리아 반정부 단일 연합체인 시리아국민연합과 연대하지 않은 야권 단체들에 "민주주의를 위해 공조해달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시리아 정권에는 "개인의 이익을 국민의 이익보다 우선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역사적 교훈을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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