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22일에 치러지는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김정행 현 부회장과 이에리사 새누리당 의원이 경쟁하게 됐습니다.
<기자>
오늘(6일)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정행 대한체육회 부회장은 유도 선수 출신으로 지난 17년간 대한유도회를 이끌었습니다.
이번이 체육회장 세 번째 도전입니다.
[김정행/대한체육회 부회장 : 많은 경험을 가지고 한국체육을 이어갈 엘리트 후진을 위해서 기틀을 마련하는데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왕년의 탁구 스타로 유명한 이에리사 의원은 첫 여성 회장에 도전합니다.
[이에리사/새누리당 의원 : 체육인을 위한, 체육을 위한 정책을 하는 체육회가 돼야 한다는 각오와 기대를 가지고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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