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제과점주 반발…협회장 직무정지 소송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2.06 12: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동반성장위원회가 제과점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면서 대기업 제과 가맹점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파리바게뜨 등 대기업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김서중 대한제과협회장을 상대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비대위는 "대한제과협회 회원 4천여 명 중 1천500여 명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라며 협회장이 이들의 이익에 반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부친 굳은 얼굴로 '벌떡'…곽튜브 영상서 포착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여성 물건 여러번 봐서…" 동영상 기사 한때는 '남자 신데렐라'…"이 나이에" 장발 늘어뜨렸다 "경찰이 방문 열자마자…" 13층 자택서 남성 추락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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