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탑승 피랍 프랑스 유조선, 해적에게서 풀려나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3.02.06 10:16 수정 2013.02.06 10: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대서양 공해상에서 해적에게 납치됐던 프랑스 해운회사 소속 유조선이 현지시간으로 5일 풀려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대서양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가스코뉴호와 한국인 선원 1명을 포함한 19명의 탑승 선원들이 모두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적들은 배에 적재된 기름 일부를 강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인 선원은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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