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유기홍 의원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장순흥 위원이 소관 부처 산하 기관 차량을 이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장 위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유 의원은 "장 위원이 탄 차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장 위원을 위해 한 달에 198만 원을 주고 렌탈한 차"라며, "제자의 차량을 2,3번 탔다는 장 위원의 해명은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 의원은 그 근거로 차량 임대 계약서를 제시하고, "장 위원은 부도덕한 편의를 제공받은 만큼 위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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