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1명 승선' 선박, 무장 해적에 피랍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3.02.05 12:20 수정 2013.02.05 13: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리나라 선원 1명이 타고 있던 프랑스 유조선 1척이 대서양 공해상에서 해적에 납치됐다고 코트디부아르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프랑스 시탱커사의 룩셈부르크 선적 유조선 가스코뉴호가 현지 시간으로 그제(3일) 코트디부아르 근처 해상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스코뉴호는 한국 회사가 임대한 배로 한국인과 중국인 1명씩을 포함해 10여 명이 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호, 끝내 조별리그 탈락 확정…32강행 좌절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동영상 기사 상점 문 뜯은 뒤 닥치는 대로 약탈…"재앙 그 자체" 절규 동영상 기사 드론도 막는 베이징에 '경비행기'…108층 충돌 미스터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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