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 이사회는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매우 단호하고 강력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김숙 유엔 주재 한국 대표부 대사가 밝혔습니다.
2월 한 달 동안 안보리 의장을 맡은 김 대사는 북한의 핵실험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대사는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안보리 15개 이사국의 입장이 단호하고 통일돼 있다면서, 북한이 핵실험을 한다면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