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서 뱀 800여 마리 보신용 밀거래 적발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3.02.04 17: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강유역환경청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근처 한 건강원 업주가 보신용으로 판매하려고 뱀 800여 마리를 보관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적발한 뱀을 모두 압류하고 해당 업주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압류한 뱀은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된 구렁이 10여 마리를 포함해 까치살모사와 유혈목이 등이며 전체 무게가 1톤에 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국 "리센느 겨냥하거나 언급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선생 조지고 싶다"…잘 훈육한다더니 보복 소송 당했다 잉글랜드 동점골 오심 논란 터졌다…FIFA 해명글 보니 동영상 기사 "새 차에 웬 벌레 떼"…보닛 열자 새 둥지까지 '황당'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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