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과 충북 등 2개 지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이 되면 개발사업 시 각종 세금이 감면되는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동해안 지역에는 8.25제곱킬로미터 넓이에 1조3천억원이 투입되고, 충북 지역에는 8.08제곱킬로미터 구역에 1조 9천9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들 지자체는 이번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모두 17조 2천억 원의 생산과 6조 4천억 원의 부가가치, 8만 3천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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