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이 폭설로 인한 승객수 증가에 대비해 임시로 출퇴근시간 열차를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인 출근시간대는 오전 10시까지 1시간 늦추고, 퇴근시간대 오후 5시부터 1시간 앞당겨서 연장 운행합니다.
또 열차 운행은 기존 5분 간격에서 4분 간격으로 1분씩 단축합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설 등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임시열차 투입하고 연장운행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