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국영석유회사 본사 단지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현장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이로써 이 사고로 숨진 사람은 34명으로 늘었습니다.
당국은 나흘째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지만 별다른 결론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방검찰은 사고가 난 건물 1층안에 있는 은행 영업소 등에 설치된 폐쇄회로 TV 화면 등을 토대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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