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세네갈에서 남부지방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반군들이 은행을 공격해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3일) BBC에 따르면 세네갈 남부 카자망스 지역에서 그게 이 지역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며 투쟁을 벌이는 카자망스 민주투쟁운동 소속 무장 반군들이 카푼틴 지역을 공격했다고 세네갈군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4명의 희생자 가운데는 프랑스 국적의 남성 한 명도 포함됐다고 말했지만 이들이 반군들의 공격에 어떻게 목숨을 잃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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