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업공개를 주관한 증권사 가운데 새내기주의 공모가 대비 평균 수익률이 현재까지 가장 높은 곳은 현대증권이고 가장 낮은 회사는 교보증권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현대증권이 기업공개를 맡은 취업 포털사이트 사람인에이치알은 공모가가 5천 원이었지만 지난달 30일 현재 주가가 만3천 800원으로 뛰어 공모가 대비 176%의 수익률을 올렸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가장 많은 총 6개사의 기업공개를 주관했으며 상장기업들이 평균 37.25%의 수익률을 올려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기업 IPO를 주관한 증권사는 모두 11개사이며 이들을 통해 상장한 28개 기업의 평균 수익률은 현재까지 1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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