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불법 좌파세력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이 앙카라 주재 미국 대사관 입구 자살 폭탄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조직은 성명에서 우리의 전사 알리산 산리가 그제(1일) 세계 인민의 학살자인 미국 대사관 입구에서 자신을 희생하는 행동을 완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은 이 조직을 테러 단체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앙카라 미국 대사관 입구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대사관 경비 1명이 숨지고 터키 기자 1명 등 3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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