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탈레반에 피격된 파키스탄 소녀 유사프자이가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노벨 평화상 후보 접수는 어제(1일) 마감됐고 수상자는 오는 10월 초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노르웨이 오슬로 평화연구소의 하르프비켄 위원장은 "말랄라가 수상할 경우 시기적으로나 상의 취지에 맞을 뿐 아니라 어린이와 교육 문제를 제기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는 벨라루스의 인권운동가 벨야트스키와 러시아의 인권운동가 알렉세예바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