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北 평양 관광 동남아 관광객 급증"

"北 평양 관광 동남아 관광객 급증"
평양을 방문하는 동남아시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베이징 주재 북한전문 여행사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는 지난해 성수기에 쿠알라룸푸르와 평양간 정기항공편이 만원이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에 밝혔습니다.

이 여행사는 "말레이시아인들이 북한을 방문할 때 비자가 필요가 없었던 점도 관광객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북한을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에 많이 증가한 것은 동남아 관광객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유아시아 방송은 또, 지난해 이 여행사를 통해 북한을 방문한 관광객은 평소 수준의 2배였으며, 다른 북한 전문 여행사들도 관광객을 많이 유치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