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협조 등 한국 스포츠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장에게 체육 훈장 청룡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도 한국 스포츠 발전과 올림픽 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로게 IOC 위원장으로부터 IOC 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금장을 받았습니다.
훈장 수여 후에는 로게 위원장 등 IOC 관계자들과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윤세영 SBS 명예회장 등 국내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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