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통 사업자 출범 무산…KMI·IST 모두 탈락 박진원 기자 Seoul 작성 2013.02.01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4 이동통신 사업자 출범이 다시 무산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기간통신사업 허가 심사 결과, 허가 신청 법인인 KMI 한국 모바일 인터넷과 IST 인터넷 스페이스 타임 모두 허가 기준에 미달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는 지난 2010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제4 이동통신 사업권에 대한 허가 심사를 했지만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동영상 기사 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공포의 그림자 동영상 기사 "암 치료 가능해진다고?" 주가 폭등…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이제 MZ 세대 명소로? 동영상 기사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비난 쏟아져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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