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통 사업자 출범 무산…KMI·IST 모두 탈락

박진원 기자 parkjw@sbs.co.kr

작성 2013.02.01 17: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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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이동통신 사업자 출범이 다시 무산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기간통신사업 허가 심사 결과, 허가 신청 법인인 KMI 한국 모바일 인터넷과 IST 인터넷 스페이스 타임 모두 허가 기준에 미달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는 지난 2010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제4 이동통신 사업권에 대한 허가 심사를 했지만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