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 탑' 모금액이 2년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6일부터 진행한 모금 운동에서 역대 최고치인 2천950억 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80억 원 이상 많은 액숩니다.
기부자별로는 기업 기부금이 76.6%, 개인 기부금은 23.4%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지회가 30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지회는 목표액을 가장 많이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동모금회 측은 1999년 연말연시 집중 모금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액수가 모였다며, 모인 돈을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