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석탄과 LNG를 이용한 화력발전 설비와 신재생 설비를 늘려 전력 예비율을 22%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원전은 안전성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았고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있어 각계의 의견을 더 수용한 뒤 추가 건설여부가 결정할 방침입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화력발전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지었습니다.
정부는 내일 한전 본사 대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한 뒤 다음달 7일 전력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사업안을 공고할 계획입니다.
지식경제부 "2027년까지 전력 예비율 22%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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