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14분기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유럽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는 어제보다 0.25퍼센트 내린 6323.11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0.47퍼센트 떨어진 7811.31, 프랑스 파리 증시도 0.54퍼센트 내려 3765.5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증시는 구제금융을 받은 3위 은행, 몬테 데이 파시 디시에나 은행 경영진에 대한 수사 소식과 에너지기업 사이펨의 저조한 실적 소식에 3.36퍼센트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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